한미 연합군의 성공적인 ‘자유의 방패’ 훈련: 도하작전과 상호운용성 강화
한미 장병, 강을 넘어 함께하는 자유의 방패 훈련 한미 장병들이 전국 각지에서 땀을 흘리며 진행한 자유의 방패 연합훈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훈련은 한미간의 상호운용성을 검증하고 실제 위협에 대비하기 위한 훈련으로, 열흘간 진행되었습니다. 도하훈련의 생생한 현장 최근 이루어진 도하훈련에서는 미군의 치누크 헬기가 활약하며 교각 일부를 강 위에 떨어뜨려 아군을 지원했습니다. 한국산 전략장비인 도하자산 ‘수룡’은 이동식 부교를 … Read more